영화배우 겸 모델 엘리자베스 헐리(48)가 여전한 볼륨몸매를 과시했다.
한편, 엘리자베스 헐리는 1995년 에스티로더 브랜드의 광고 모델이 된 이래, 에스티로더 유방암 의식향상 캠페인의 글로벌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치료법 개발을 위한 연구 기금을 모으는 등의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그녀는 2009년 10월 유방암연구재단의 인도주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영화 출연작으로는 '더 와일드 번치', '못말리는 이혼녀' 등이 있으며 드라마 '가십걸 시즌5'에도 출연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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