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오뚜기(대표이사 이강훈)는 충북 음성에 소재한 자사 대풍공장이 환경부가 지정하는 '녹색기업'으로 선정, 10월 8일 원주지방환경청으로부터 녹색기업 지정서를 수여 받았다고 밝혔다.
㈜오뚜기 관계자는 "앞으로 더 적극적으로 환경경영을 실천해 '자연과 함께 맛으로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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