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유기농 스킨케어 브랜드 멜비타는 브랜드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스페셜 이벤트를 매장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10월 한달 간 진행한다.
한편, 멜비타는 1983년 아르데쉬에서 시작한 프랑스 유기농 스킨케어 브랜드로, 생물학자였던 멜비타의 설립자 베르나르 쉐빌리아는 환경 오염으로 인해 꿀벌이 감소하자, 자연 속으로 접근하는 진정한 양봉가가 되어 유기농 화장품의 기반을 마련했다.
베르나르는 자연에 대한 애정과 연구로 1983년 벌집에서 나오는 원료들 바탕으로 유기농 헥사고날 솝 (soap)을 개발하였고 이를 시작으로 다양한 친환경 스킨케어 제품을 만들게 되었다. 이러한 탄생 배경을 바탕으로 멜비타는 라틴어로 꿀(Mel)과 삶(Vita)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오늘날 까지100% 천연 원료로 만들어지고 있다. 전 제품 모두 에코서트와 코스메비오 인증을 받은 멜비타는 프랑스 유기농 스킨케어 브랜드로서 전세계 20여개국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올해로 창립 30주년을 맞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