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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는 지난 주 올 뉴 쏘울의 외관 공개에 이어 올 뉴 쏘울만의 개성적인 이미지를 강조하는 '투톤 루프 3종'과 '레드존' 커스터마이징 사양을 오늘 공개했다.
이와 함께 기아차는 날렵하고 강인한 느낌의 디자인을 선호하는 고객에 맞춰 '레드존' 커스터마이징 사양을 별도로 선보였다.
실내에는 레드 스티치 시트를 적용해 역동적인 느낌을 강조할 예정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쏘울은 기아차만의 대표 아이코닉 브랜드로 성장해나가고 있다"며 " 특히 올 뉴 쏘울은 고객에게 새롭게 선보인 다양한 외장 포인트 컬러를 통해 고객의 개성을 표현하기 적합한 차량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기아차는 이달 출시 예정인 올 뉴 쏘울의 외관을 10월 초에 국내에 공개했으며, 올 뉴 쏘울은 풍부한 볼륨을 가진 범퍼부, 랩어라운드 글라스 등 기존 쏘울이 갖고 있는 개성적인 요소를 유지하면서 한층 균형 잡힌 자세와 디테일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