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투세븐의 대표 유아동 의류브랜드 알로앤루(www.allo-lugh.com)가 지난 1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알로앤루 1호점'을 열어 미국 현지 소비자들에게 큰 관심과 호응을 얻고 있다.
제로투세븐 김정민 대표이사는 "최근 미국에 품질과 디자인을 겸비한 한국 브랜드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어 오픈 직후부터 알로앤루에 대한 현지 반응이 뜨겁다"며, "10년간의 브랜딩 노하우와 아시아 시장 진출 경험을 살려 미국 지역에 알로앤루를 알릴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올해로 론칭 10주년을 맞이한 알로앤루는 다양한 10주년 글로벌 프로젝트를 진행해왔다. 지난 6월말 이태리에서 개최된 국제 아동복 박람회 '쁘띠빔보(Pitti Bimbo)'에 단독부스로 참가해 전세계 관람객 및 바이어들에게 큰 호응과 관심을 받으며 신시장 개척에 적극적으로 임했으며, 이번 미국 지역 진출로 중국, 베트남 등 아시아를 넘어서 글로벌 진출의 초석을 다지게 됐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