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트진로가 칠레 와인 '뷰 마넨'을 출시한다.
뷰 마넨은 1935년 돈 미구엘 뷰 그라시아(DON MIGUEL VIU GRACIA)가 그의 두 아들과 함께 콜차구아 밸리(Colchagua Valley)에 설립한 가족경영 와이너리다. 칠레 최초로 말벡품종을 상품화하고, 프랑스를 비롯한 유럽 및 일본에서 최다 수상을 기록하며 와인 산업에 앞장서고 있다. 현재는 항공사 라운지와 칠레항공(LAN), 독일항공(LUFTHANSA) 등 대표 항공사의 기내 와인으로 선정되어 있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하이트진로에서만 맛볼 수 있는 맛있는 와인, 합리적인 가격의 품질 좋은 와인들을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뷰마넨 와인은 호텔, 백화점, 고급 와인샵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가격대는 소비자가격 기준으로 3만원에서 30만원대까지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박재호기자 jhpar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