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자재 유통 전문기업인 대상베스트코(대표 이원석)는 오늘부터 13일까지 나흘간 개최되는 '2013 부산국제음식박람회'에 참가한다. 이번 행사는 세계의 다양한 음식 문화를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음식문화축제로, 부산시와 (사)한국외식업중앙회 부산시지회가 공동 주최하며, 약 13만명의 관람이 예상된다. 이번 박람회 기간 동안 베스트코는 기업관 부스에서 품질, 위생, 가격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한 선진화된 식자재 유통 구조의 필요성과 외식업 자영업자들에 대한 지원을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대상베스트코의 정영걸 동반성장추진팀장은 "고객의 필요에 바로 응답하고, 고객들의 숨은 고민들까지 어루만지는 외식 산업 성장의 든든한 동반자인 베스트코가 되겠다" 고 말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개발하여, 여러 이해관계자들이 함께 웃을 수 있는 상생의 유통 구조를 만들어 나가는데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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