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가 운영하는 켄싱턴 플로라호텔(강원도 평창 소재)이 국내 최대 규모의 프랑스 정원 오픈하고 이를 기념하여 '프랑스 앙상블 스케네 초청 내한 공연'을 14일(월) 개최한다.
프랑스의 공상과학소설의 대부인 쥘 베른의 자서전적인 이야기를 예술가들의 애니메이션 영상과 함께 사중주 음악으로 표현했는데, 최근 대대적인 리뉴얼을 통해 재런칭 한 1,000석 규모의 대연회장에서 마법에 걸린듯한 독특한 퍼포먼스로 화면과 무대에서 음악적으로 표현한 화려한 무대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행사의 총책임자인 켄싱턴 플로라호텔 신진수 총 지배인은 "이번 공연을 시작으로 프랑스 콘셉트의 다양한 문화 행사를 유치하여 국내 최고의 프랑스 테마 호텔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밝혔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