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MG(대표 황두연)가 제작한 바노바기성형외과 광고 통해 완벽 얼굴형 뽐낸 이유리

기사입력 2013-10-11 10:27


뛰어난 연기력 못지않게 황금비율의 얼굴형으로 유명한 탤런트 이유리가 국내 대표 성형외과인 바노바기성형외과의 모델이 되어 화제다. ISMG(대표 황두연)가 최근 제작한 바노바기성형외과의 새로운 극장 광고 시리즈에 탤런트 이유가가 메인 모델로 등장했다.

바노바기성형외과의 이번 광고는 '살려줘요 얼굴형'이라는 테마로, 이목구비 못지 않게 얼굴형도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설레는 마음으로 소개팅 장소에 나간 남성이 상대 여성의 눈을 보고 한눈에 반했다가 얼굴형을 보고 깜짝 놀라는 모습과, 공원에서 운동을 하던 남성들이 쭉 뻗은 몸매의 여성에게 눈길을 주다가 얼굴형을 보고 놀라는 모습 등을 코믹하게 그려내 벌써부터 화제가 되고 있다.

이유리의 모델 발탁과 관련해 바노바기성형외과 오창현 원장은 "이유리씨는 아름다운 이목구비는 물론이고 이상적인 비율의 갸름한 얼굴형을 가지고 있어 "살려줘요 얼굴형"이라는 광고 컨셉에 가장 잘 어울리는 배우라고 판단했다"고 모델 발탁 이유를 설명했다.

바노바기성형외과의 관계자는 "이유리씨가 촬영 현장에서 광고 컨셉을 정확히 이해하고 얼굴선이 돋보이도록 자신감 넘치는 표정 연기를 선보인 덕분에 광고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었다"고 전했다. ISMG(대표 황두연)가 제작한 바노바기성형외과의 새로운 광고는 10월 메가박스를 시작으로 겨울에는 롯데시네마 등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며, 바노바기성형외과 홈페이지(www.banobagi.co.kr)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송진현 기자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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