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래과학창조부의 무선전화기 사용금지 법안이 발표되자 네티즌들이 황당하다며 비판과 비난을 쏟아내고 있다.
미래과학창조부는 "KT 측이 LTE 서비스를 위해 할당받은 주파수와 같은 대역을 사용하게 돼 통신에 차질을 빚는다"고 사용금지 배경을 설명했다.
네티즌들은 각 포털 관련 기사 게시판과 온라인 커뮤니티, SNS에 비판을 쏟아내고 있다.
"3달 뒤 갑자기 무선전화기 사용 금지한다니 돈 주고 쓰던 전화는 어떡하라고" "대체 수단 없이 갑자기 사용 중단하란 건 전형적인 구시대 공무원 마인드" "국민들은 안중에도 없고 대기업만을 위한 미친 정책"이라며 무선전화기 사용금지법을 비판하고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목소리들이 줄을 잇고 있다.
여기에 아이돌그룹 샤이니의 멤버 종현이 트위터를 통해 비판 대열에 합류하면서 '무선전화기 사용금지'는 폭발적인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