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이 의원이 앞서 배포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전체 기업의 상위 1%인 4,825 곳이 낸 법인세 (34조 7,259억원)가 전체 법인세 40조 3,375억원의 86%를 차지했다.
이 의원은 "경영이 어려워 세금조차 못내는 기업들이 많다"며 "기업 사이에도 소득 편중이 심각하다"고 지적하고, "세정지원 등의 조건을 완화해 도산 위기에 몰린 영세 기업을 구제해야 한다"고 말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