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코드 2013(Fashion KODE 2013), 참여 브랜드 및 디자이너 라인업 공개

기사입력 2013-10-15 16:01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홍상표) 취업지원실에서는 하반기 취업시즌을 맞아 콘텐츠 분야 구직자를 위한 다양한 취업행사를 운영한다.

서울 코엑스에서 17~19일 3일간 열리는 신개념 패션문화축제 '패션코드 2013'의 참여 브랜드 및 디자이너 라인업이 공개됐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진룡)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홍상표)이 주관하는 '패션코드 2013'은 패션 업계 종사자뿐만 아니라 시민 누구나 함께 참여해 즐길 수 있는 패션문화축제다.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패션코드 2013'은 국내외 150여개 패션업체가 참여한다. 이번 행사는 패션문화마켓의 이름에 걸맞게 책 속에서 그래픽 소재를 찾는 그래픽 티셔츠 브랜드 '티라이브러리', 히피에서부터 글램, 펑크까지 비주류 문화에서 영감을 얻는'레주렉션(RESURRECTION)' 등 다른 문화에서 디자인의 소재를 찾는 디자이너와 브랜드들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또한, 이번 행사에는 디자이너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탑 디자이너>의 우승자인 신용균(YSK)을 비롯해 최근 국내 및 해외에서 주목받는 신진 디자이너들도 대거 참가한다. 이들은 부스 운영과 함께 신진디자이너 발굴 프로젝트 'Stage NEXT'를 통해 별도의 PT쇼를 준비, 해외 바이어와 대중 앞에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Stage NEXT'에는 신용균 외에도 △김경민(스니저퍼레이드, SNEERZER PARADE), △임두림(듀니끄꼬, DUNIQUCO), △이소림(에이엑스티, AXT), △김동주(웨스티지, Westage&Co.), △신용균(YKS)등 총 5명이 참여한다. 신용균 디자이너는 행사의 마지막 날인 19일에'Stage NEXT'의 피날레 쇼를 장식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Touch the Unique Style'의 주제로 개최되는 패션 수주회는 국내 외 패션업체 및 바이어가 대거 참여해 최신 트렌드 정보 공유와 더불어 비즈매칭을 통해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예정이다. 행사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http://fashionkod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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