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5일, 26일 양일에 걸쳐 순복음영산신학원 영산홀에서는 제 1회 '영산뮤직페스티벌'이 열리고 무대에 뮤지컬 '꿈꾸는 사람'이 무대에 올려진다.
이번 '꿈꾸는 사람'의 예수 역은 유성은 영산신학원 교수, 청년 조용기 역은 강내우 버금뮤직커뮤니티 대표와 강신주 백석예술대 교수가 맡았고 소프라노 김혜영 등 국내 성악가들과 순복음영산신학원 학생들, 여의도순복음교회 성가대 대원들이 참여했다.
순복음영산신학원 조용찬 원장은 "조용기 목사의 일대기를 그린 것인데 이 교회의 뿌리요 앞으로도 뿌리에서 계속 성장해 나가는 나무와 같은 것이다"며 "우리 교회의 지나온 역사, 지나간 세월의 잊기 쉬운 것들을 보여줌으로써 새롭게 발전적으로 나아갈 새로운 교회 역사를 알려주게 되는데 그 핵심 가운데 조용기 목사님의 <꿈꾸는 사람>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조 원장은 "교회가 꿈을 가지고 새롭게 나아가야 하며 본격적으로 문화선교의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었으므로 뮤지컬 <꿈꾸는 사람>을 앞으로 내세우고 후속작을 계속 발표할 것이다"는 뜻을 밝혔다.
가을 정취가 가득한 이 가을 밤에 '영산뮤직페스티벌'의 향연을 통해 새로운 은혜의 장을 마련해 보는 것도 좋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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