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는 사업장이 위치한 수원과 세종, 부산지역의 사회복지시설 40곳을 동시에 방문해 유기농 쌀 2만kg(1,028포, 8천만원)를 전달하는 '사랑의 쌀 나눔 데이(Day)'를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최치준 사장은 임직원 30여명과 함께 수원 화서동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동광원을 찾아 20kg 쌀 63포(1,260kg)를 보육원 아이들에게 직접 전달하며 사랑나눔을 실천했다.
최치준 사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임직원의 마음을 모아 직접 전달하게 되어 무엇보다 기쁘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경영을 계속해 나갈 것이다"고 화답했다.
한편 삼성전기는 총 5만kg의 쌀을 구입해 내년 4월까지 온정 나누기 활동을 계속할 예정이다.
또한, 삼성전기는 10월 1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는 '2013 삼성 글로벌 자원봉사 대축제' 일환으로 이번 사랑의 쌀 나눔 활동과 더불어 핸즈온 봉사활동, 지역사회 봉사, 헌혈캠페인 등의 프로그램에 국내 1만 3천여명의 전 임직원이 100% 참여하여 따뜻한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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