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 약 400m의 소행성이 지구로 돌진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져 충격을 주고 있다.
하지만 사실상 충돌 확률은 6만3000분의 1로 매우 희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즉, 인류가 2032년에도 평범한 하루를 보낼 확률이 99.9984%나 된다는 얘기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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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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