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회장 이석채, www.kt.com)는 국내 최초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에서 발급받아 선불카드처럼 금액을 충전해 신용카드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한 '주머니 카드'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또한 직장인은 체크카드와 동일하게 30%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고, 연말까지는 전월 사용 실적에 상관없이 모든 가맹점에서 결제 시 5% 캐시백(월 5천원 한도)도 제공하기 때문에 실속을 추구하는 소액 사용자들도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주머니 카드 출시를 기념하여 주머니 카드 신청, 사용시 푸짐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연말까지 시행한다. 주머니 카드를 신청한 고객 중 무작위로 골든티켓을 같이 발송해 주머니 앱에 카드를 등록한 500명에게 3만원 적립금을 제공한다. 그리고 매월 5만원 이상 결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백화점 상품권, 커스텀 멜로우 카드목걸이, 스타벅스 캔커피 기프티쇼 등 다양한 상품의 골든박스를 제공한다.
KT Proudct1본부 김형욱 본부장은 "주머니 카드 출시로 신용카드 가맹점 결제도 가능해짐에 따라 스마트폰 현금지갑 서비스인 주머니와 함께 사용하면 현금을 가지고 다닐 필요가 없는 진정한 스마트금융 서비스의 편의성과 혜택을 누릴 수 있다"고 밝혔다.
주머니 카드 신청 및 등록, 관리는 주머니 애플리케이션 내 'MY -> 주머니 카드'메뉴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설명은 올레 스마트 블로그(smartblog.olleh.com/3127)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주머니 앱은 KT 올레마켓, 구글 플레이스토어 및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후 휴대전화 번호로 가입하면 되고, 통신 3사 고객 모두 이용할 수 있다.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주머니 앱 내 이벤트 배너 및 이벤트 페이지(event.myzoomoney.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송진현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