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레나 고메즈 치마 사이 속살 '은근 섹시미'

기사입력 2013-10-21 11:11


배우 겸 가수 셀레나 고메즈(20)가 옆트임 스커트로 은근 섹시룩을 선보였다.

17일 데이비드 레터맨 쇼에 참석하기 위해 에드 설리반 극장을 찾은 셀레나 고메즈는 베르수스 베르사체 x J.W 앤더슨의 캡슐 컬렉션의 블랙 의상을 입어 눈길을 모았다. 이날 그녀는 골드 버튼이 어깨에 장식된 롱 슬리브 크롭탑과 절개 디테일이 독특한 블랙 스커트를 매치해 시크함과 은밀한 섹시함이 한층 돋보이는 룩을 완성했다는 평이다.

이에앞서 그녀는 16일 미국 뉴욕 브룩클린에 위치한 바클레이 센터에서 열린 콘서트에서 메두사 메달리온과 미니골드로 세련되게 장식된 베르사체 네크리스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사진제공=베르사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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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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