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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 MBC 전 앵커가 이혼 소송에 나섰다고 알려진 가운데 이유에 초점이 모아지고 있다.
2006년 아들을 출산한 김 전 앵커는 2011년 둘째 딸을 출산한 뒤 1년 8개월간 휴직을 하다 지난 4월 MBC에 복귀했다.
정확한 사실이 밝혀지지 않은 가운데 김주하 전 앵커 측은 아직 뚜렷한 반응을 내고 있지 않다.
네티즌들은 "한국의 간판 앵커의 이혼 사유가 남편 폭행이라니 믿어지지 않는다"라며 충격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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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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