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렌즈삽입술(ICL, Implantable Contact Lense)보다 한층 더 발전된 아쿠아 ICL PLUS가 도입됨에 따라 라식, 라섹수술이 부적합한 고도근시 환자들로부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반면 아쿠아 ICL PLUS는 이러한 홍채절개술 과정이 필요 없다. 아쿠아 ICL PLUS에서 삽입되는 렌즈는 중앙에 360㎛의 미세한 구멍이 있어 방수의 흐름을 원활하게 만들어주는 역할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것은 물론 회복기간을 단축시킬 수 있다.
다만 이 수술은 수술과정에 있어 정밀성이 요구되기 때문에 안전하고 성공적인 시력교정을 위해 풍부한 수술경험과 실력을 갖춘 병원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서울밝은세상안과 이종호 대표원장은 "아쿠아 ICL PLUS는 정밀한 기술이 요구되기 때문에 안내렌즈삽입술(ICL) 관련 병원의 전문성과 의료진의 경험을 가장 먼저 살펴보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부산 밝은세상안과는 ICL(안내렌즈삽입술) 세계 최다 수술건수인 21,000건(2013년 10월 기준, 서울·부산 합계)을 달성했다. 서울/부산 밝은세상안과는 5년 연속 ICL The World Best Clinic으로 선정된 안과로 국내 최초로 아쿠아 ICL PLUS를 도입한 바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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