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역 엘리베이터안에서 성관계를 맺은 대담한 커플이 CCTV에 포착됐다.
한 경찰관은 "기차역 엘리베이터에서 그런 행동을 하다니 놀랍다"며 "당시 사람들이 많았기 때문에 언제든 엘리베이터 문이 열릴 수 있다"고 말했다.
소식을 접한 해외 네티즌들은 "아무도 보지못했으면 죄가 아니지 않나", "공공장소를 사적으로 쓰다니…", "얼마나 급했으면… 정말 간 큰 커플이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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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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