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그룹(회장 허영인)은 푸르메재단과 함께 10월 21일부터 23일까지 2박 3일간 장애어린이 10가족(총 40명)과 제주도에서 'SPC행복한가족여행'을 진행했다.
행사에 참여한 가족들은 제주자연사박물관, 성산일출봉, 제주 민속촌 등 제주도의 주요 관광지를 여행하고, SPC그룹 직원들이 준비한 가족대항 미니올림픽에 참여하는 등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SPC그룹은 연 2회씩 장애어린이 가족을 위한 힐링 여행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SPC그룹은 2012년 4월 시작한 'SPC행복한펀드'를 통해 현재까지 2,300여명의 임직원들이 약 2억원을 푸르메재단에 기부했으며, 50여명의 장애어린이에게 재활치료와 의료비, 맞춤형 보조기구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장애어린이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SPC행복한가족 케익·커피교실'과 장애인 대상 무료 제과제빵 교육인 'SPC&Soul 행복한 베이커리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장애인 고용을 위한 베이커리 카페인 '행복한 베이커리&카페' 를 지속적으로 늘려나는 등 다각적인 장애인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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