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아웃렛 세이브존(대표 유영길/www.savezone.co.kr)은 오는 10월 29일(화)까지 '2013 가을 시크릿 특가전'을 마련해 15년 전 가격으로 올해 F/W 패션 상품을 제공하는 파격 특가전을 선보인다.
서울 노원점은 '2013 가을 시크릿 특가전'을 통해 인기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의 의류와 운동화를 40% 할인하고 다운점퍼를 19만8천원에 판매한다. 숙녀의류 브랜드 블루페페는 원피스를 3만9천원, 코트를 5만9천원에 제공한다. '인기 숙녀의류 상품전'에서는 캐주얼의류 브랜드 지센의 니트를 5천원, 자켓을 2만원의 특가에 선보인다. 크로커다일은 기획전을 열어 최대 80% 할인하고 티셔츠를
3만5천원, 바지를 3만9천원에 내놓는다.
경기 부천점은 행사 기간 동안 숙녀의류 브랜드 올리비아로렌을 최대 90% 할인하고 티셔츠를 1만원, 니트와 자켓을 각각 1만9천원의 파격가에 선보인다. '세이브존 아웃도어 페스티벌'에서는 네파의 신상품을 40% 할인하고 티셔츠를 5만9천원, 바지를 7만9천원부터 제공한다. 인기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는 최대 40% 할인하고 트레이닝복 세트와 바람막이 점퍼를 각각 7만9천원에 판매한다.
경기 성남점 역시 행사 기간 동안 인기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의 후드티셔츠를 4만9천원, 후드집업을 5만9천원에 판매한다. 아이더는 '겨울상품 초특가전'을 열고 티셔츠를 5만9천원, 바지를 5만2천원에 제공한다. 숙녀의류 브랜드 비키는 블라우스와 바지를 각각 3만9천원, 자켓을 5만9천원에 내놓는다. 그 밖에 유명 영캐주얼 브랜드 라인의 티셔츠를 3만원, 원피스를 5만원에 만나볼 수 있다.
경기 광명점은 '인기브랜드 초특가 기획전'을 통해 엘르골프의 티셔츠를 3만9천원, 점퍼를 6만9천원에 선보인다. 인기 숙녀의류 브랜드 ab.plus는 '인기상품 특가전'에서 티셔츠와 바지를 각각 1만9천원, 2만9천원, 자켓과 점퍼를 각각 5만9천원에 내놓는다.'영캐주얼 파격가전'에서는 블루페페를 최대 80% 할인하고 스커트와 바지를 각각 2만9천원, 자켓을 3만9천원에 판매한다.
경기 화정점은 행사 기간 동안 유명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의 티셔츠를 6만원, 자켓을 13만원에 판매한다. K2는 최대 60% 할인하고 티셔츠를 5만4천원, 바지를 4만4천원에 제공한다. 숙녀의류 전문 브랜드 앤디스클라인은 '초특가전'을 열어 블라우스를 3만9천원, 자켓을 5만9천원에 선보인다. 함께 진행되는 '신사브랜드 가을 인기상품전'에서는 트레몰로의 티셔츠를 1만9천원, 점퍼와
자켓을 각각 5만9천원, 7만9천원에 만나볼 수 있다.
'2013 가을 시크릿 특가전'은 세이브존 전국 모든 지점에서 진행되며, 매주 새로운 주제로 선보이는 각 지점별 자세한 할인 정보는 세이브존 홈페이지(www.savezone.co.kr)의 인터넷 전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