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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2014 S/S 서울패션위크 마지막날인 지난 23일 저녁 여의도 IFC몰에서 '패션 웨어러블 디바이스 친절한 노트 3 + 기어 패션쇼'를 개최했다.
런웨이에 오른 모델들은 손목 위의 '갤럭시 기어'로 통화를 하고, 사진을 촬영하는 등 일상속에서 갤럭시 기어를 사용하는 다양한 모습의 연출로 패션 아이템으로서의 이미지와 함께 제품의 최신기능을 전달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즐기고, 감각적인 비즈니스룩에 관심있는 소비자들에게 '갤럭시 노트 3 + 기어'는 최고의 패션 아이템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패션업계와의 다양한 협업을 통해 새로운 트렌드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