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루폰, 원주 '케이팝 사랑울타리 빅 콘서트' 단독 할인 판매

기사입력 2013-10-25 09:08


글로벌 리딩 소셜커머스 기업 그루폰(대표 김홍식, www.groupon.kr)은 '아트앤컬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씨스타, 엠블랙, 크레용팝 등 케이팝 스타들이 동물사랑기금 후원을 위해 한 자리에 모이는 '케이팝 사랑울타리 빅 콘서트' 입장권을 최대 50% 할인해 업계 단독으로 판매한다.

또한 전국 각지의 고객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콘서트를 즐길 수 있도록 서울, 경기, 대전, 대구, 광주 부산 등 총 6개 대도시에서 콘서트가 열리는 원주종합운동장까지 왕복 운행하는 그루폰 고객 전용 버스를 별도로 마련했으며, 콘서트 입장권과 함께 구매 가능하다.

아트앤컬처 프로젝트는 그루폰이 높은 수준의 다양한 공연 및 전시를 찾아 특별 할인해 선보이는 문화 마케팅 브랜드다. 그루폰은 고갱 회고전, 피카소 전시회 등을 연이어 선보이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열번째 프로젝트 주인공으로 케이팝 사랑울타리 빅 콘서트를 선정했다.

이번 콘서트는 '마음까지 힐링되는 나눔'이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오는 11월 2일 원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리며, 뜻을 함께한 씨스타, 엠블랙, 크레용팝, 와썹, 마이네임 등 케이팝 스타들이 출연할 예정이다.

콘서트 자유석은 정가 4만 4천원에서 50% 할인된 2만 2천원에, S석, R석 및 VIP석은 각각 최대 20% 할인해 판매한다. 그루폰 고객 전용 버스 중 서울 시청-원주종합운동장 왕복 버스는 1만 7천원에, 부산 시청-원주 왕복버스는 4만 5,500원 등 서울, 경기, 대전, 대구, 광주, 부산 왕복버스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단, 오는 10월 29일까지 각 버스당 최소 출발 인원이 35명 미만일 경우 자동 환불 처리가 되며, 출발 시간 및 장소 등 보다 자세한 내용은 그루폰 내 상품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홍식 그루폰 대표이사는 "원주에서의 의미있는 콘서트를 보다 많은 고객들이 즐길 수 있도록 입장권 특별 할인 판매와 함께 고객 전용 버스를 선보이게 된 점을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 전국 각지의 다양하고 이색적인 공연 및 전시 그리고 상품들을 높은 할인율로 판매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최선을 다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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