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백화점, 수능앞두고 식용이 가능한 행운의 클로버 출시

기사입력 2013-10-27 17:46


◇행운의 클로버

2013년도 수학능력평가(11월7일)를 앞두고, 지난 주말 갤러리아백화점이 식용이 가능한 수험생을 위한 행운의 클로버를 출시했다. 수능을 앞둔 수험생에게 클로버의 상징인 '행운'을 선물한다는 의미로 신규 제작되었다. 경기도 과천에 홍인헌대표가 국내 최초로 생산해 낸 식용이 가능한 클로버는 식양청의 식용 가능 품목으로 인증을 받는데 성공하였고, 유전자 조작이 아닌 네잎클로버의 잎과 줄기를 절취하여 토양에 꽂는 삽목번식으로 대량생산이 가능하게 되었다는 것이 백화점측 설명이다. 갤러리아백화점은 이 상품을 산지직송하여 명품관을 비롯한 전 지점에서(수원점, 센터시티, 타임월드, 동백점, 진주점)에서 업계 단독으로 판매한다.

2013년 수능을 대비하여 6개월의 긴 제작기간을 거쳐 새로 개발된 행운의 클로버는 세라믹소재의 분리형 독일 화분과 갤러리아명품관의 식품관인 고메이494 로고가 들어가 있는 선물형 케이스로 효율성 및 디자인을 모두 고려, 신규 개발되었다. 케이스 하단에 키우는 법을 별도로 표시하여 가정에서 손쉽게 키울 수 있도록 하였고, 선물을 하는 사람의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케이스에 메시지 꽂이도 부착했다. 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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