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딸 12명의 '처녀성'을 판 파렴치한 여성이 체포돼 법정에 섰다.
이중 올해 16세인 딸은 2년전 아들을 출산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자파타와 함께 체포된 51세 남성이 아이의 아버지일 것이라고 현지 언론은 추정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