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MLB)에서 맹활약중인 LA 다저스 류현진 선수가 오뚜기 진라면의 전속모델로 발탁됐다.
㈜오뚜기 관계자는 "류현진의 끊임없는 도전정신이 올해 25주년을 맞은 진라면의 브랜드 ㄹ미지와 잘 부합해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며 "곧 전파를 탈 류현진 선수가 가져 올 브랜드 이미지 제고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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