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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일본에서 친구를 빌려주는, 이른바 '친구대여 서비스'가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친구대여 서비스'는 빌린 친구를 자신의 일상으로 초대해 함께 쇼핑을 가거나 관광지를 찾는 등 즐거움을 나눈다. 요금은 시간과 장소, 의뢰 내용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1시간당 3000∼5000엔(3만3000원∼5만5000원) 수준이다. 직원은 10대부터 70대까지 다양하며 여성 직원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서비스의 금기사항으로는 '고객이 남성이고 응대하는 직원이 여성인 경우 직원의 신변 보호를 위해 한 방에 단둘이 있지 말 것' '신체적 접촉 금지' '직원은 술을 마시지 말 것' 등의 규칙이 적용된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