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파크백화점이 다음달 1일부터 10일까지 열흘간 '창사 8주년 세일'에 돌입한다. 아이파크백화점은 대규모 겨울 의류 상품전을 통해 고객 몰이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또, '럭셔리 모피 페스티벌'에는 '진도'와 '성진', '태림' 등 주요 브랜드들이 참여해 최대 50% 할인된 가격의 모피를 선보이며, 11월 1일 열리는 '원 데이 스페셜 상품전'에는 '베스띠벨리', '디끌라쎄', '로엠' 등 여성 의류 브랜드들이 원피스와 재킷, 머플러 등 겨울 상품을 하루 동안 특가에 내놓는다.
이와 함께, 창사 세일기념 '3대 피아노 대전'에서는 영창과 삼익, 야마하 등 주요 악기 브랜드들이 참여해 디지털 피아노와 진열 피아노 등을 최대 40%까지 세일한다. 한편, 이번 세일기간 '5% 상품권 행사'를 통해 2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1만원, 40만원 이상 2만원, 100만원 이상 5만원 등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한다. 또, 5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보온병과 밀폐용기 등을 사은품으로 준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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