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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을 극복하고 '몸짱'이 된 할아버지의 사연이 관심을 받고 있다.
이 할아버지는 50대 중반에는 지팡이 없이는 걷지 못할 정도로 비만이었지만, 56세에 처음으로 운동을 시작해 93kg에서 현재 68kg까지 감량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쪽 팔로 물구나무를 서고 봉체조를 할 수 있을 정도로 건강해진 그는 "18살 때보다 건강이 더 좋은 것 같다. 나이가 들면 할 수 없는 일이 많다고 하지만 그건 잘못된 생각이다"라고 말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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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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