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온이 갑자기 떨어진 요즘 늦가을의 정취가 완연하다. 급격히 추워진 날씨 탓에 따뜻한 커피 한 잔이 더욱 그리운 이 때, 커피와 잘 어울려 차가워진 몸과 입 안을 녹여줄 달콤한 디저트 메뉴에 눈길이 간다. 특히 식감이 좋아 살짝 씹히는 바삭함과 입안 가득 부드럽게 퍼지는 달콤함이 어우러져 커피와 함께하면 풍미를 배로 느낄 수 있는 디저트 메뉴가 인기이다.
KFC '에그타르트'는 층층이 쌓인 바삭한 패스트리 속에 부드러운 에그 크림을 담아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달콤함을 맛볼 수 있다.
카페베네 '비벼먹는 페스츄리'는 겹겹이 쌓인 미니 패스트리 50조각으로 만들어진 패스트리 브레드 위에 토핑을 올려 비벼먹을 수 있도록 했다. 토핑에는 딸기, 블루베리, 초콜릿 3종의 잼과 생크림이 있다.
◈ "쫄깃바삭한 과자 속 부드러운 크림이 가득"- [아티제 '마카롱']
아티제에서 판매하는 마카롱 '비주 드 파리(파리의 보석)'는 입에 넣으면 쫄깃하고 바삭한 과자 부분과 그 사이로 풍부하게 들어 있는 크림이 부드럽게 녹아 섬세한 달콤함을 느낄 수 있다.
마카롱 '비주 드 파리'는 파리의 정통 마카롱을 즐길 수 있도록 프랑스에서 직수입해 현지 맛 그대로를 재현했다. 알록달록한 색상보다는 바삭함과 마카롱 특유의 츄잉감과 은은한 향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으로 오페라 후람보아즈(산딸기), 몽마르트르 카페(커피), 바스티유 바니(바닐라) 등 5종이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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