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은행장 윤용로 / www.keb.co.kr)은 "지난 8일 저녁 을지로 본점 대강당에서 전국 각 영업점의 외국환 담당자들이 모여 외국환업무 최고의 달인을 뽑는 『2013 KEB 외환골든벨』 결선행사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약 3시간 동안 진행된 결선행사에는 윤용로 은행장을 비롯한 은행 전 임원과 약 1,000명의 본점 및 지점 직원이 참석하여 열띤 응원전을 전개하였으며, 인기가수 케이윌의 축하공연과 직원들의 숨은 끼를 뽐낸 장기자랑 등 소통과 축제의 장이 펼쳐졌다.
또한 역대 수상자 중 1대, 3대, 6대 골든벨 수상자인 강수연 차장, 백미화 과장, 송수연 과장은 본점 외환업무부에서 외환 및 수출입규정 전문상담 업무를, 7대, 8대, 9대 골든벨 수상자인 신보연 대리, 박은진 차장, 박현정 대리 등은 각각 춘천지점, 목동 1단지지점, 강남외환센터지점에서 외국환전문 PB 팀장과 외국환 마케팅을 수행하는 등 역대 외환골든벨 수상자들은 외국환 관련 전문분야에서 이들의 전문지식을 대영업점 및 대고객 서비스에 적극 활용하고 있다.
윤용로 은행장은 "대한민국 최고의 외국환 전문은행인 외환은행에서의 『KEB 외환골든벨』은 그 위상과 의미가 남다르다"며 "앞으로도 외국환 부문 탁월한 업무 역량 강화 및 외환은행 임직원 모두가 함께하는 축제의 장으로써『KEB 외환골든벨』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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