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아바타'의 여주인공 조 샐다나(35)가 탄탄한 몸매를 감춘 롱원피스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스릴러 영화 '아웃 오브 더 퍼니스'는 1970년대를 배경으로 전과자 주인공이 감옥에서 출소한뒤 자기 형제를 죽인 자에게 복수하는 내용이며 오는 27일 한국 개봉을 앞두고 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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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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