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이 커도 너무 큰 중국 부호의 소식이 전해졌다.
황씨의 부친은 젊은 시절 건축업에 종사해 시내에 10여개 부동산을 소유할 정도로 부자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신랑 측은 이번 약혼식을 위해 보름 전부터 현금을 찾아 이같은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언론은 전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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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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