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대우건설은 송도와 마포에서 주상복합 아파트를 동시에 선보이며 각각에 맞는 특화된 매력으로 올해 막바지 분양 시장에 활기를 불러일으켰다.
송도 에듀포레 푸르지오는 송도에서는 희소성이 높은 84㎡ 이하 중소형 위주로 공급되어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반면 마포 한강 2차 푸르지오는 합정역 더블역세권, 한강 조망 프리미엄, 저렴한 분양가 등의 장점을 갖춰 방문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
'송도 에듀포레 푸르지오' 중소형 위주 공급, 송도지역 최초 전액무이자 대출
송도신도시 5공구에 위치한 송도 에듀포레 푸르지오는 지하 1층, 지상 32~41층 8개동 총 1,406세대(외국인 임대 119세대 포함) 규모로 송도에서는 드문 59㎡, 72㎡의 소형 타입 각각 299세대와 391세대, 84㎡ 594세대, 105㎡타입 122세대(외국인 임대 119세대 포함)로 구성되어 있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180만원대로 송도지역 최초로 중도금 전액 무이자대출을 실시할 예정이다. 청약은 1~2순위 11월 20일, 3순위 21일로 당첨자 발표는 27일이다. 계약은 12월 2일~4일까지다. <분양문의: 032-833-1555>
'마포 한강 2차 푸르지오' 저렴한 분양가에 각종 혜택까지, 실수요자 중심 인기몰이
마포구 합정역 인근에 위치한 '마포 한강 2차 푸르지오는'는 지하 6층~지상 36층, 2개동, 총198가구 규모로 전용면적 83㎡ 132가구, 110㎡ 66가구로 구성됐다. 총세대의 67%가 실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83㎡ 중소형 평면이며 일부 저층을 제외한 전타입에서 한강 조망이 가능하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900만원대로 발코니확장과 시스템에어컨, 드럼세탁기 등 가전 옵션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청약접수는 1~2순위 11월 20일, 3순위 21일 일정으로 진행되며 당첨자 발표는 27일이다. 계약은 12월 2일~4일까지 3일간이다. <분양문의 : 02-337-5377>.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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