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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강기정 의원의 청와대 경호실 직원 폭행에 대해 청와대가 이례적으로 보도자료를 내고 강 의원을 비판했다.
이 과정에서 경호 직원은 강 의원의 뒤통수에 입술부위를 맞아 피를 흘렸다.
강기정 의원은 "경호원 입술에 피가 났다는 말을 들었는데 나는 경호원 얼굴도 보지 못했고 내 손도 옷깃 하나 스치지 못했다. 나는 경호원에 의해 목이 졸려 있었다"고 말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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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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