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박스 '다본다' 원스톱 고객서비스 가동 "전국 서비스 체제 구축 계획"

기사입력 2013-11-19 15:40



블랙박스 기업 다본다 주식회사(대표이사 이경우)가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를 제공, 고객잡기에 나섰다. 10월 한 달간, 기존의 부천 서비스센터에 이어 서울 강남, 서울 공릉, 서울 관악, 서울 합정, 수원, 대전, 광주, 부산에 고객 서비스센터를 오픈했다.

고객 서비스센터는 접근도가 높은 교통의 요지에 위치해서 고객들의 편의성을 높이고 전문 기술 요원들과 안내 직원들을 배치해 더욱 고객 만족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다본다는 올해 안으로 전주, 원주, 대구, 창원, 울산에도 고객 서비스센터를 오픈할 계획이다. 10월 말 기준 제주도까지 포함한 전국 580여 개에 위치한 공식 대리점들과 함께 끊김 없는 고객 지원 서비스 체제를 구축할 계획이다.

다본다는 국내 블랙박스 제조기업들 중에서는 유일하게 R&D에서 생산, 품질관리, 사후관리, 홍보, 마케팅 및 영업 등의 전 업무 영역을 모두 자체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브랜드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며 하반기에만 GS홈쇼핑, NS홈쇼핑, 홈앤쇼핑 등의 대표적인 홈쇼핑을 통해 제품이 기획 방송되는 경우, 전회 매진이라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또 고객 만족 1위인 기업과 제품에 수여하는 '2013 최고의 브랜드 대상', '2013 대한민국 명품 브랜드 대상', '2013 마스터 브랜드 대상', '2013 고객감동브랜드지수 1위(K-CSBI)', '2013 한국품질만족지수 1위(KS-QEI)' 등을 수상했다.

다본다 관계자는 "2005년 창립 이후 블랙박스만을 개발, 생산해온 블랙박스 명가(名家)라는 자부심을 갖고 있다"며 "제품의 우수한 기능과 믿을 수 있는 유통망, 합리적인 가격, 고객 곁에 있는 대리점들과 고객 서비스 센터를 융합 제공해 고객들에게 최고의 만족감 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세형기자 fax123@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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