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인터넷 쇼핑을 못하게 하자 화가 나 신발 100켤레를 한꺼번에 산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언론에 따르면 평소 인터넷 쇼핑을 즐기던 왕씨는 지난 11일 '싱글데이'때 남자친구가 이를 말리자, 화가 나 싸우다 결국 헤어졌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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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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