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스트레스로 인한 수험생 탈모, 헤어라인 모발이식 도움 받자

기사입력 2013-11-20 15:04


수험생들의 최대 난제인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얼마 전 시행되었다. 수능에 대한 수험생들의 스트레스는 가히 가늠할 수 없을 만큼 높다. 스트레스로 인한 부작용 또한 만만치 않은데 그 중 하나가 바로 탈모이다.

탈모는 정상적으로 모발이 존재해야 할 부위에 모발이 없는 상태를 말하며 크게 남성형 탈모와 여성형 탈모로 구분 지어 설명할 수 있다. 전체 탈모의 95%를 차지하는 남성형 탈모는 모낭에서 만드는 굵은 모발이 점차 가늘어지고 짧아지다가 약해지는 현상으로 진행되다 결국 눈에 보이지 않는 형태로 된다. 여성 또한 탈모의 약 40%를 차지하는데 머리의 뒷부분과 옆은 남겨두고 머리가 벗겨지는 남성형 탈모와 달리 여성들은 보통 머리카락이 머리 전체에서 일정하게 빠진다.

탈모는 유전적 요인이 크지만 현대사회에서는 환경에 의한 후천적 요인 또한 크게 작용하고 있다. 특히 학업이나 취업, 직장 내 스트레스로 인한 정신적 충격이나 영양결핍, 각종 질환 등이 탈모에 크게 영향을 미치고 있다.

탈모는 이제 노화로 인한 중년 남성만의 고민거리가 아닌 남녀노소 전반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질환이 되고 있다. 특히 수험생들에게 수능의 압박으로 인한 스트레스성 탈모가 많이 나타나는데 헤어라인 교정 및 모발이식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이에 많은 수험생들이 수능이 끝난 후 스트레스성 탈모에 대한 문제점을 인식하고 좀 더 안전하고 효과적인 시술을 받기 위해 모발이식전문병원을 찾고 있다.

부산, 울산 모발이식전문병원인 모젠의원의 정용석 원장은 "스트레스에 의한 탈모는 보통 휴지기 탈모라고 일컫는데 휴지기 상태에 있던 모발이 동시에 빠지게 되며 상황이 호전되면 대부분 회복되지만 일정 기간 지속되는 경우에는 머리가 다시 나지 않으므로 모발이식수술을 시행하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또한 정 원장은 "개인마다 두피 및 모발 상태가 다르기 때문에 시술 전 두피나 모발상태를 정확히 파악한 후 상담을 통해 탈모의 원인을 분석하며 다양한 두피질환에 따라 시술을 진행하고 시술 후 관리 또한 철저히 이루어져야 한다"고 전했다.

다년간의 모발이식 수술 경험을 바탕으로 한 부산, 울산 모발이식전문병원 모젠의원은 서울대학교 동문병원으로 모낭의 분리 및 시술 과정에서 모낭의 생존률을 높이기 위한 전문적인 노하우를 갖추고 있으며, 모낭 분리 시 손상을 최소화하고 생착률을 극대화 시키는 모젠 모발이식센터만의 전문 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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