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의 한 여성이 '살아있는 바비인형 등장'이라 불리며 유튜브에서 화제다.
한편,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사람이 아니다. 여신이다", "진짜 바비인형 같다", "성형수술 의심이 가는데"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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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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