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위 속 입맛 돋우는 건강 보양식, 삼계탕 맛집 '황후명가'

기사입력 2013-11-22 12:31


매서운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서, 옷깃을 절로 여미게 하는 완연한 겨울이 되었다.

예년보다 빨리 찾아온 추위 탓에 심한 일교차가 나타나고 있다. 이로 인해 외부 활동이 잦은 곳에서는 사람들의 기침 소리가 끊이지 않는다. 이러한 날씨가 찾아올 때면 사람들은 몸을 녹여줄 수 있는 뜨끈한 겨울철 건강 보양식을 찾게 된다.

그 중에서도 '삼계탕'이 대표적인 보양식일 것이다. 보통 삼계탕이라 하면 여름철 보양식으로 잘 알려져 있지만, 이미 일본이나 중국의 등지에선 겨울철 건강 보양식으로 더욱 인기가 있다. 각종 한방약재와 함께 어우러진 닭고기는 우리의 입을 즐겁게 할 뿐만 아니라, 우리 몸의 영양까지 챙기는 건강 보양식이 된다.

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 인근에 위치한 '황후명가' 경복궁역 본점은 이러한 영양 있는 삼계탕 메뉴로 소비자들 사이에서 '종로 삼계탕 맛집', '경복궁 맛집' 등으로 입 소문을 타고 있다. 그 중에서도 일명 '황후삼계탕'으로 불리는 인기메뉴는 장뇌산삼과 활전복, 삼지구엽초를 곁들인 특별 보양 삼계탕이다.

한국산 사골과 '불로장생의 비약'이라는 별칭을 갖고 있는 동충하초 등 각종 한방재료를 넣고 18시간 동안 끓여낸다. 이 과정을 통해 육수에서 진하고 깊은 맛을 우려내는 것이 바로 손님이 끊이지 않는 비결이다. 장인정신으로 보양식을 만든다는 황후명가의 자부심이 느껴지는 메뉴이다.

황후명가 경복궁역 본점은 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 3번 출구에서 약 200미터 내에 위치하고 있다. 1층은 주차장이며 2, 3층은 200석 규모의 객실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모던과 전통 문양을 형상화한 인테리어로 세련된 느낌을 주었고, 주방 내부를 보이게 하여 위생에 대한 소비자의 안심도를 높였다. 뿐만 아니라, 단체 손님 공간과 VIP 룸도 마련되어 있어 가족 모임이나 연말 모임 등의 맞춤형 모임 장소로도 적합하다.

황후명가 황후삼계탕은 국내에서는 유명 연예인들과 정, 재계 인사들도 본점을 방문하여 화제가 되기도 하였으며, 해외에서 찾아오는 관광객들 사이에서도 이미 깔끔하고 건강한 삼계탕 맛집으로 입소문이 나있다. 해외 방송국의 맛집 관련 프로그램들에서 한국에서 꼭 방문해야 하는 한식집으로 소개된 바도 있을 정도이다. 또한 홍콩 기반 여행 매거진인 '위켄드 위클리(Weekend Weekly)'가 발표한 '2013 서울베스트 다이닝 어워드(Best-ever Dining Awards in Seoul 2013)'의 최종 후보 50곳 중 하나로 선정될 정도로, 외국인이 방문객의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날씨가 부쩍 추워진 요즘, 가족 및 친구들과 겨울을 건강하게 나기 위해 맛과 건강 보양식으로도 일품인 황후삼계탕을 추천해본다. 황후명가 황후삼계탕 경복궁 본점의 자세한 정보 및 예약 문의는 대표전화(02-739-0145)로 할 수 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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