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위조상품 수사상 최대 수량과 금액의 가짜 발기부전 치료제를 판매한 가족 일당이 검거됐다.
구속된 전 모씨 등은 올해 초부터 최근까지 가정집을 위장한 창고에서 유명 제품인 비아그라 뿐만 아니라 시알리스, 레비트라, 국내 제약사 동아제약의 자이데나까지 4종의 발기부전 치료제와 항진균제인 디푸루칸(Diflucan) 등 370억원대 가짜 약품을 불법으로 유통시켰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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