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은행장 윤용로 / www.keb.co.kr)은 지난 2일 명동 소재 전국은행연합회 뱅커스클럽에서 역대 은행장들을 초청하여 오찬을 함께하며, 외환은행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고견을 청취하는 뜻깊은 행사인『역대은행장 초청 간담회』를 개최하였다고 3일 밝혔다.
더불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외국환 전문은행이라는 수식어에 걸맞는 위상 유지 및 한걸음 더 나아가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을 위해 8천여 외환은행 직원들은 모든 노력을 경주해 나갈 것이며, 선배님들께서 이를 지켜봐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 덧붙였다.
한편 간담회에 참석하신 홍재형 전 은행장도 "최근 외환은행의 변화와 혁신을 위한 노력에 공감하고 있으며 국내 최고의 글로벌 은행으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전 직원이 합심하여 외환은행 역사상 최고의 은행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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