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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식품이 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 18회 소비자의 날' 기념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동서식품은 소비자들에게 최고 품질의 안전한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소비자 안전 센터'를 설치, 식품안전 관리시스템을 강화 운영하고 있음은 물론 소비자 불만 사전 예방활동 및 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한 정기적 시장조사를 실시하는 등 고객을 우선시하는 경영방침을 인정 받아 수상하게 됐다.
또, 동서식품은 다양한 문화사업을 통해 소비자와 함께하는 친근한 문화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최근에는 원두가격 안정세를 반영해 주요 커피 제품 출고가격을 5~10% 인하하고, 품질은 높임으로써 소비자들의 기대에 부응하고 있다는 평가다.
동서식품 홍보팀 안경호 실장은 "동서식품은 소비자 편의성을 위해 세계 최초로 개발된 커피믹스 제품을 중심으로 커피 크리머, 시리얼, 차, 벌꿀, 비스킷 등 제품들과 함께 한국 식품 문화의 선진화를 선도해오고 있다. 앞으로도 소비자의 다양한 기호에 따른 꾸준한 상품 개발로 고품질의 안전한 제품을 소비자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소비자 최우선 경영 방침을 토대로 항상 고객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신뢰를 지키는 시장 선도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