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소 한마리가 피해자 신분으로 법정에 참석해 화제다.
법정에서 이 남성은 "장애가 있는 아내를 책임져야한다"며 선처해 줄 것을 요청했지만 법원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고 징역 10년형을 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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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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