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그룹(회장 허영인)에서 운영하는 이탈리안 커피 전문점 '파스쿠찌'가 12월 5일부터 크리스마스 케이크 4종과 텀블러 4종을 출시하고 전 점포에서 케이크 나눔 행사를 진행한다.
'파스쿠찌 구겔호프'는 브리오슈 반죽을 왕관 모양 같은 특유의 틀에 넣어 구워낸 후 초콜릿을 묻혔다. 고소한 피칸과 과육이 씹히는 것이 특징으로 가격은 1만8000원이다.
파스쿠찌는 겨울철 따뜻하게 사용할 수 있는 감각적인 디자인의 신규 텀블러 4종도 출시한다. '핸들 버틀(블랙/실버, 2만1천원/2만3천원)'은 무광 블랙과 은은한 실버의 펄감이 돋보이는 텀블러로, 뚜껑을 손잡이로 이용할 수 있게 디자인 됐다. '밀크 버틀(레드/오렌지, 2만1천원/2만3천원)'은 빈티지한 우유병의 형태를 살렸으며 경쾌한 레드와 오렌지 컬러를 사용했다. '핸들 버틀'은 12월 5일, '밀크 버틀'은 12월 중순 출시 예정이다.
한편, 파스쿠찌는 12월 4~5일 이틀간 전국 매장에서 '파네토네 나눔 행사'를 진행한다. 지난 2012년에 이어 두 번째인 이번 행사는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주변의 고마운 분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파스쿠찌 마케팅 관계자는 "갈수록 추워지는 이 겨울, 파스쿠찌의 풍성한 신제품과 함께 사랑하는 사람들과 따뜻하고 의미 있는 연말연시를 보내길 바란다"고 밝혔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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