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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동안 판 동굴'
'25년 동안 판 동굴'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예술가가 동굴 벽면을 조각하고 있는 뒷모습과 함께 동굴 내부 벽면에 조각된 모습이 장관을 이루고 있다.
라 플레트는 208에이커(약 85만㎡)에 이르는 이 동굴을 매물로 내놓았고, 동굴들에 매겨진 가격은 99만5000달러(약 10억 원)다. 그야말로 땅을 파서 돈이 생긴 셈이다.
이에 25년 동안 판 동굴을 접한 네티즌들은 "25년 동안 판 동굴, 대단한 집념이다", "25년 동안 판 동굴, 완벽한 수작업으로 14년 동안 해 오다니 이제는 아마추어가 아니다", "25년 동안 판 동굴, 취미삼아 하기엔 어마어마한 작업이다", "25년 동안 판 동굴, 땅 파서 억대 부자 된 조각가 부럽다", "25년 동안 판 동굴, 실제로 한번 구경 해 보고 싶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