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전북 남원에 있는 식품제조가공업체 ㈜현성바이탈이 만든 액상에서 기준치를 1.7배나 초과한 납 성분이 검출돼 판매를 금지하고 회수에 나섰다고 최근 밝혔다.
식약처는 "해당 제품을 회수하고 있으며 제품을 산 소비자는 구입처에 반품해달라"고 당부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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