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남성이 아내를 판다는 인터넷 광고를 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그는 '2006년식 바이크는 아주 훌륭한 상태이며 반면 아내는 1959년 모델로 괜찮은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같은 광고내용을 본 미국네티즌들은 '기발한 광고 아이디어다', '재미라고 하기엔 심하다', '비교해보니 바이크를 구입할 수 밖에...'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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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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