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또다시 머리가 두개 달린 돼지가 태어나 화제다.
또한 "2개의 머리가 각각 인지하고 생각하는 것 같다"며 "어미젖을 빨때 2개의 입들이 따로따로 행동해 젖을 못먹는 경우가 있는 것을 봤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4월에도 중국에서 머리가 2개달린 돼지가 태어났으며, 이렇게 태어난 동물들은 수명이 길지 않았다고 언론은 전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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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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